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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10년 전세' 주목…금동 '비테라 인 테라스' 7월 분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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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인벤테라
댓글 0건 조회 475회 작성일 22-06-20 10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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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 2층~지상 19층 단일 공급면적 79㎡

[국토일보 하종숙 기자]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인 10년 전세형 민간임대 방식의 현장이 7월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분양소식을 알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.

수년간 아파트 가격이 급상승, 집 장만을 위해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는 ‘영끌’이란 신조어까지 생긴 가운데 내집 마련의 꿈을 실현, 10년 동안 집 걱정 없이 사는 전세형 민간임대이기 때문이다.

동구 금동 일원에 위치한 ‘비테라 인 테라스(VITERRA in Terrace)’는 1억 원대의 보증금부터 책정돼 있고 총 235세대를 공급한다. 지하 2층~지상 19층, 단일 공급면적 79㎡로 구성돼 있으며 주차 대수가 총 296대로 세대당 1.3세대 주차가 가능하다.

‘비테라 인 테라스(VITERRA in Terrace)’는 주변으로 대학병원과 대학교가 밀집돼 있고 증권사, 충장로 상권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. 최근 2~3년간 광주지역에서 분양한 전세 임대 아파트가 훨씬 적은 평수에도 2억 원 이상을 호가했던 것과 비교해도 활발한 임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

또한, 광주천 산책로, 하늘마당 문화생태공원, 사직공원 산책로, 무등산 조망권 등 우수한 자연 친화적 환경이 눈길을 끈다. 단지 맞은편에는 ‘도심건강길’이 형성돼 있고 세대 중 광주천뷰, 무등산뷰가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무등산과 광주천 뷰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.

해당 사업지 인근으로 신축건물과 구축건물의 임대료가 노후도에 따라 심한 양극화를 보이고 있고 전세 공급 또한 수요에 비해 부족한 상황에서 ‘비테라 인 테라스(VITERRA in Terrace)’는 전세 수요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주거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출처 : 국토일보(http://www.ikld.kr)